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삼육초등학교 3학년 김지오입니다. 저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The Story of the World” 같은 역사 nonfiction도 좋지만, fiction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제가 fiction을 좋아하는 이유는 책을 펼치면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게 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간 날 때마다 영어와 한글로 된 책을 즐겨 읽는데, 제가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게 된 이유도 독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Lemoncello 도서관 시리즈에 푹 빠져있습니다. Lemoncello 시리즈 1권인 Escape From the Library에는 기억에 남는 명언이 있습니다. ‘Knowledge not shared remains unknown.’ 이 명언은 제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저는 혼자 힘으로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많다는 것을 경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명언을 마음에 두고 제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영어 경시대회에서 대상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겁게 책을 읽으며 영어 실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또한 되도록 자주 경시대회에 나가서 매번 상을 받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매번 좋은 책을 추천해 주신 엄마와 저를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아빠,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