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상을 받게 된 2학년 황지운입니다.
많은 친구가 시험 시간에 긴장을 해서 아는 문제도 틀리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에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니 실수도 줄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3점짜리 문제 하나를 근소한 차이로 틀려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집중력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공부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